광동제약, 어르신 위한 집수리 봉사로 행복 전달
희망의 러브하우스•평택시청과 평택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24 10:06   수정 2017.05.24 10:08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및 평택시청과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주택은 바닥과 벽에 곰팡이가 슬고 난방이 차단돼 현재 주거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세 기관이 지역의 독거노인을 위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로 한 것.

자원봉사자들은 곧 다가올 무더위와 장마에 대비해 단열작업 및 도배, 전기시설 설치, 장판 및 보일러 교체 등 전반적인 공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평택시 김학봉 사회복지국장은 “빈곤한 형편으로 집을 고칠 여유가 없었던 어르신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광동제약 문성규 전무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집수리 봉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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