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 개최
다원 생중계 및 대면 강연 형식으로 진행…관심 있는 의료진 누구나 참여 가능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24 09:22   수정 2017.05.24 09:26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오는 6월 20일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5개 도시에서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3rd Pfizer Medical Forum)’을 다원 생중계 및 대면 강연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의원 및 준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치료군의 일차 진료의가 흔히 접하는 질환 및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포럼은 바이오시밀러 및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트를 포함한 필수 의약품을 담당하는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PEH)’ 사업부문과 내과, 면역․염증, 희귀질환 치료제 및 백신, 항암제, 컨슈머헬스케어 등을 담당하는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 (Pfizer Innovative Health: PIH)’ 사업부문이 공동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치료 영역을 다룰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다원생중계 강연 혹은 대면강연 중 원하는 강연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국내 5개 도시에서 생중계 강연을 통해 진행되는 세션은 △환자들이 많이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본 당뇨병과 고지혈증의 올바른 식단조절에 대한 발표와 △성공하는 금연치료에 대한 강연으로 구성된다.

생중계 강연과 별도로 각 지역별로 최신 정보와 임상적 경험을 토대로 한 대면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에서는 △개원가에서 흔한 견관절 통증 환자의 감별 진단과 치료 지침 및 △폐경기 여성의 호르몬 치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부산에서는 △한국인에서의 정확한 혈압 측정의 중요성 및 혈압관리의 실제라는 주제의 강연에 이어 △우울증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대전에서는 △개원가에서 흔한 비뇨기계 질환: 요로감염과 발기부전 및 △신경병증성 통증의 원인과 치료 관련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대구에서는 △개원가에서 볼 수 있는 심방세동의 진단 및 관리에 대한 강연에 이어 △ 골절을 동반한 골다공증의 접근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광주에서는 △흔히 보는 어깨 팔꿈치 통증의 감별 진단과 치료를 논의하며 △ 신체질환과 우울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사업부문의 의학부 총괄 권용철 상무는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화이자 메디컬 포럼은 다양한 질환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의 장으로, 서울뿐만 아니라 주요 거점 도시에서 활약하는 의료진들의 학술적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접근성을 향상시킨 다각화된 채널을 통해 의료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본 포럼은 오는 6월 14일까지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 사이트(http://pfizer.i-event.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의료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사전 등록 및 문의: 준비 사무국 02-2279-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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