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의약품유통협회 이웃돕기 골프대회 성료
업계 소통 통한 협력 강화 다짐…우승 배순영·준우승 이왕조 씨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24 09:12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 22일 인터불고경산CC에서 제6회 회장배 이웃돕기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백서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일련번호 제도 시행 임박 등 업계가 어려운 시기”라고 전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다는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참가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백 회장은 “이처럼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야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약업계가 서로 소통하며 교감해 업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배순영 보건메디칼 대표, 준우승은 이왕조 더팜 대표가 차지했다. 메달리스트에는 김해봉 명성약품 대표, 단체우승에는 대경유통협회A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행사에는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박춘식 명문제약 대표,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 임맹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고영일 경북약사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