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는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32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억, 순이익은 -6억으로 각각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77억으로 8.6%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00억으로 4.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20억으로 67.6%, 해외매출/수출은 16억으로 34.5%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70억 감소(-23.1%, 제약사업 43억 감소, 헬스케어/유전체분석 27억 감소), 전년대비 19억 감소(제약산업 25억 감소,헬스케어/유전체분석 6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대비 11억 감소(적자전환, 제약사업 14억 감소, 헬스케어/유전체분석 3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대비 15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11억 감소, 환율변동손익 2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4억 감소(대손상각비 15억 감소), 전년대비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5억 감소, 전년대비 4억 감소(전문의약품 유통사업 1분기 매출 85억)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억 증가(인건비 11억 증가, 원재료비 3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4억 증가(유전체분석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