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1분기 매출 94억...영업익-순익 '큰 폭 증가'
판관비 상품매출 '증가'-연구개발비 해외매출/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8 06:34   수정 2017.05.18 06:40

CMG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9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으로 79.2%, 순이익은 4.5억으로 121.6% 증가했다.

판관비는 35억으로 18.5%, 상품매출은 9억으로 90.8%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5.6억으로 46.2%, 해외매출/수출은 0.6억으로 54.3% 각각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5억 증가(제품 3억 증가, 상품 2억 증가), 전년대비 18억 증가(+24.1%, 제품 14억 증가, 상품 5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억 감소(판관비 6억 증가), 전년대비 1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8억 감소(영업이익 4억 감소, 기타대손상각비 2억 감소), 전년대비 2.5억 증가(이자손익 2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6억 증가(대손상각비 2억 증가, 판매수수료 2억 증가), 전년대비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판매수수료 2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억 증가, 전년대비 5억 증가(+90.8%, 디나칸 등 상품매출)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4.8억 감소(-46.2%, 무형자산 4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0.8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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