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1분기 매출 222억...영업익 -순익 전년비 '적자전환'
판관비 '증가'-연구개발비 해외매출/수출 상품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6 13:58   수정 2017.05.16 14:04

셀트리온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22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으로 '적자전환', 순익도 -16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92억으로 4.8% 늘었고, 상품매출은 34억으로 3.9%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8억으로 91.3%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4억으로 29.3%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167억 감소(제품 140억 감소, 상품 29억 감소), 전년대비 42억 증가(제품 29억 증가, 용역 14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1억 감소(적자전환)했고, 전년대비 31억 감소(적자전환, 매출총이익 29억 감소)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7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21억 감소, 이자손익 8억 증가, 법인세 5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30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31억 감소, 이자손익 10억 증가, 법인세 9억 증가)했다.

(영업이익 순이익 적자전환 배경=무형자산 인식된 개발비 85억 급감, 연구개발비로 인삭되지 않은 제조원가 68억 급증)

판관비는 전기대비 36억 감소(-28.1%, 판매수수료 22억 감소, 지급수수료 6억 감소, 대손상각비 6억 감소), 전년대비 4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9억 감소(-46.2%, 램시마 30억 감소),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3억 감소(-91.3%)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5억 감소(-59.6%,필리핀 7억 감소 추정), 전년대비 2억 감소(베트남 2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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