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1분기 매출 407억..영업익 순익 전년비 10%이상 증가
판관비 상품매출 연구개발비 '증가'..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6 09:18   수정 2017.05.16 09:40

경동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0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3억으로 15.6%, 순이익은 63억으로 19.0%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57억으로 4.8%, 상품매출은 160억으로 26.0%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2억으로 32.5%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22.2억으로 2.1%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12억 감소, 전년대비 41억 증가(상품 33억 증가, CMO 등 14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8억 증가(+50.5%, 판관비 17억 감소, 기술개발비 5억 감소), 전년대비 11억 증가(매출총이익 20억 증가, 판관비 7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44억 증가(+231.6%, 영업이익 28억 증가, 유형자산손상차손 21억 감소, 법인세 14억 증가), 전년대비 10억 증가(영업이익 11억 증가, 유형자산손상차손 4억 증가, 법인세 5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7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20억 감소), 전년대비 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경상연구비 1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33억 증가(+26.0%, 2016.11. 세르비에 고혈압치료제 '아서틸' 코프로모션)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4억 감소(-24.2%, 급여 3억 감소), 전년대비 3억 증가(+32.5%, 경상연구비 1억 증가, 원재료비 1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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