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2014년 4분기 이후 9분기 연속 실적 경신을 기록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5일 2017년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한 40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9% 증가한 212억원, 당기순이익은 25% 증가한 170억원의 호실적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 성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해외 매출 증가가 주도적으로 견인했다”며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만큼 국내 제조 및 판매 허가를 앞두고 있는 메디톡스 제3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실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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