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1분기 매출 471억...영업익- 순익 '감소'
전년비 매출 7.0% 증가...연구개발비 '증가'-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5 11:17   수정 2017.05.15 11:53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7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6억으로 12.8%, 순이익은 49억으로 30.3%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196억으로 12.3%, 상품매출은 9.5억으로 54.0%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68억으로 15.9%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50.2억으로 0.6%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10억 증가(제품 14억 증가, 상품 4억 감소), 전년대비 31억 증가(제품 27억 증가, 상품 3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9억 감소(매출총이익 16억 증가, 판관비 25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10억 감소(매출총이익 12억 증가, 판관비 21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5억 감소(-22.9%, 외화환산손익 37억 감소, 기부금 17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21억 감소(-30.3%, 외화환산손익 15억 감소, 잡손익 13억 감소, 유형자산처분손익 10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2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2억 증가, 소모품비 5억 증가, 교육훈련비 4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2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수수료 6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억 감소, 전년대비 3.3억 증가(+54.0%, 국내사 의약품 코마케팅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9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위탁용역비 2억 증가, 원재료비 2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14억 감소(-21.9%, 제품 7억 감소 , 상품 7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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