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55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1.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억으로 '적자지속', 순이익도 -12억으로 '적자지속'했다.
판관비는 28억으로 10.6% 줄었고, 상품매출은 12억으로 137.9%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9.4억으로 2.2%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도 12억으로 62.6%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8억 감소(내수 9억 증가, 수출 17억 감소), 전년대비 15억 감소(내수 6억 증가, 수출 20억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및 전년대비 '적자지속'했고, 순이익도 전기 및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7억 감소(경상개발비 6억 감소), 전년대비 3억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0억 증가(+465.3%, 케미컬사업부문 내수 9억 증가, 수출 1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7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내수 8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17억 감소(-57.5%, 유럽 9억 감소, 미국 5억 감소, 아시아 3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20억 감소(-62.6%, 유럽 14억 감소, 미국 5억 감소, 아시아 1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