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약품 사옥마련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도약"
사옥 마련 입주식- 효성스크린골프 함께 오픈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5 10:38   수정 2017.05.15 11:01


의약품 유통업체 효성의약품(대표 김희규)이 사옥을 새롭게 마련하고 12일 이전식을 개최했다.
 
효성의약품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지하 2층 지상 7층 각층 160평 규모의 사옥을 매입 이전하고 사옥 4층에 효성스크린 골프장도 함께 오픈했다.

효성의약품은 2004년 11월 의약품도매업을 시작해 2009년 의료기기 판매 허가 등을 받았고 2016년 연매출 170억을 달성했다.

김희규 대표는 “회사 오픈 12년 만에 비를 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의약품, 헬스케어 제품 유통을 통해 국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큰 꿈과 비젼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며 항상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이어 “직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갖고 사옥마련과 구매식당 등을 마련했다" 라며 ”스크린 골프장도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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