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1분기 매출 339억...영업이익 전년비 '소폭 증가'
순익 61% 감소...판관비-상품매출 '증가', 연구개발비-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5 10:18   수정 2017.05.15 10:43

부광약품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33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9% 성쟁했다.

영업이익은 29억으로 2.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7억으로 61.6% 감소했다.

판관비는 118억으로 4.8%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9억으로 15.9%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50억으로 35.8%, 해외매출/수출은 0.8억으로 62.0% 각각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7억 증가(제품 14억 증가, 상품 7억 감소), 전년대비 10억 증가(제품 7억 증가, 상품 3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1억 증가(+289.3%, 경상개발비 15억 감소, 판관비 6억 감소), 전년대비 '소폭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84억 증가(흑자전환, 금융자산처분이익 45억 증가, 기타영업외비용 38억 감소), 전년대비 91억 감소(-61.6%,금융자산처분이익 64억 감소, 관계기업주식처분이익 31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6억 감소(지급수수료 7억 감소), 전년대비 5억 증가(광고선전비 2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7억 감소(에자이 위궤양치료제 셀벡스' 감소 등), 전년대비 3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28억 감소(-35.8%, 기타무형자산취득 18억 감소, 경상개발비 10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4억 감소(-62.0%, 2016년 1분기 콘테라파마사에 ' JM-010' 라인센스아웃 1.4억 매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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