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1분기 매출 1,051억...영업익 741% 증가-순익 '적전'
매출 15.2%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R&D비 -수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5 09:30   수정 2017.05.15 10:45

한독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1,05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억으로 741.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3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320억으로 8.6%, 상품매출은 523억으로 15.7%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50억으로 31.4%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69억으로 35.2%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22억 증가, 전년대비 138억 증가(+15.2%, 진통소염제 '케토톱'군 25억 증가, 당뇨치료제 '테넬리아'군 25억 증가, 시약/의료기기 24억 증가,  PHN '솔리리스' 16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억 감소(매출총이익 2억 감소), 전년대비 12억 증가(+741/0%, 매출총이익 37억 증가, 판관비 25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4분기 연속 적자), 전년대비 34억 감소(적자전환, 제신넥신지분투자이익 18억 감소, 관계기업주식처분이익 19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유지', 전년대비 25억 증가(연구개발비 12억 증가, 지급수수료 9억 증가, 급여 6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 전년대비 71억 증가(시약/의료기기 24억 증가, '솔리리스' 16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2억 증가(+31.4%, 위탁용역비 5억 증가, 인건비 4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8억 증가(+35.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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