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제1회 송음건강마라톤대회 성료
창업주 송음 이선규 회장 '건강한 사회 실현' 종신 계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02 15:45   수정 2017.05.02 15:48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주최한 '제1회 송음건강마라톤대회'가 지난 4월 29일 성균관대학교 도봉선수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송음건강마라톤대회는 국민건강파트너로 성장해 온 동성제약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창업주인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 국민건강파트너로 60년간 성장해온 동성제약이 이번 송음건강마라톤대회를 통해 건강한 러닝문화 전파는 물론 함께 호흡하며 뛸 수 있는 친근한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 특히 제약회사로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라톤 동호회와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프, 10km, 5km, 5km 가족걷기 코스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하프 코스 우승자는 남자부문에 샌동(wareepithuksaendong)이 1시간 13분 43초로, 여자부문에 류승화가 1시간 23분 20초 로 우승했다.

10km 코스는 남자부문에 존 히스탠드(John Hiestand)가 33분 22초, 여자부문에 오상미가 41분 40초로 각각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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