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24일 공시를 통해 개발 기준으로 2017년 매출이 7,432억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 6,363억원에 비해 17% 성장이 예측되는 것이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약국영업에서 716억 4,400만원, 병원영업에서 114억 8,400만원, 유통영업(비타500 등)에서 1,437억, 생수영업에서 1,837억 9,400만원, 기타 2,256억 3,9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광동제약의 매출에서 계열사인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 코리아이플랫폼의 매출을 합산할 경우 광동제약의 연결 매출은 1조원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코리아이플랫폼은 3,879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광동제약의 연결매출은 1조 564억으로 2015년의 9,555억 대비 11%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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