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4·19혁명 대상 수상
문리대학생회장으로 4·19 민주화 혁명에 주도적 역할 담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8 10:56   수정 2017.04.18 10:59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이 4월 1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4·19혁명 제57주년을 맞아 열린 '제35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및 제5회 4·19혁명 대상시상식'에서 4·19혁명 대상을 수상했다.

류덕희 회장은 4·19혁명 당시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4학년 재학 중 문리대 학생회장으로서 4․19민주화 혁명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1961년 졸업 시에는 4․19 혁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의원 의장 표창(4·19유공)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에도 1994년 7월부터 1997년 5월까지 4·19공로자회의 전신인 사단법인 4·19회 지도위원을 역임하고 1995년 6월부터 현재까지 4·19민주장학회 공동의장과 사단법인 4·19육영사업회 공동회장 및 이사장을 맡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 등을 펼치며 4·19정신의 계승과 함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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