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1분기,전년비 매출 11.5%증가-영업익 31%감소
[4월 분기보고서 기준]판관비 상품매출 연구개발 증가-해외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8 09:00   수정 2017.04.19 10:13

현대약품(11월 결산)은 1분기 30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3.0%,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억 으로 전년동기대비 31.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했다.

판관비는 108억으로 6.8%, 상품매출비는 122억으로 30.4%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42억으로 72.6% 늘었고, 해외매출/ 수출은 61,8% 감소했다.

부문별로 1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9억 증가(+3.0%=제품매출 76억 감소, 상품매출 84억 증가), 전년대비 32억 증가(+11.5%=제품매출 4억 증가, 상품매출 28억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억 증가(+174.6%=매출총이익 4억 감소, 판관비 9억 감소), 전년대비 4억 감소(-31.1%=매출총이익 3억 증가, 판관비 7억 감소)했다.

1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2억 증가(영업이익 5억 증가, 재고자산 폐기손실 2억 감소, 관계기업 지분손익 1억 감소),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

1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9억 감소(교육훈련비 6억 감소, 용역비 4억 감소), 전년대비 7억 증가(광고선전비 5억 증가, 급여 3억 증가)했다.

1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84억 증가(+220.3%)했다. 2015년 4분기에 전체 상품매출의 10%, 2016년 4분기에 11%를 기록하는 등 1~3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애보트 ‘클래리시드’ 코마케팅, 블리스텍스 립밤 독점판매 등으로 전년대비 28억 증가(+30.4%)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19억 증가(원재료비 12억 증가, 위탁용역비 4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 대비 0.15억 감소하며 전체매출의 1% 미만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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