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 건강보험료 체납시 일부 대신 납부 캠페인 진행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7 11:21   수정 2017.04.17 11:25

퍼슨(대표 김동진)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의 일환으로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퍼슨은 창업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기탁 사업 등을 전개해 온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은 치유와 나눔의 가치에 한발짝 더 나아간 사업으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활동이다.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의 첫번째 나눔은 4월부터 공익 사이트(http://www.bbalganyak.com)오픈과 동시에 ‘60일의 건강보험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60일의 건강보험증’이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의 체납비용 일부를 대신 납부함으로써 60일 간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퍼슨에서는 동영상을 공유하면 적립되는 빨간약의 개수만큼 금액으로 환산하여 기부키로 했다.

사내 캠페인으로는 ‘빨간약 서포터즈’도 운영된다. ‘빨간약 서포터즈’는 (주)퍼슨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마음의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주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활동을 통해 치유와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퍼슨 관계자는 "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기획 중이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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