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아젠코리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심포지엄서 ‘퀀티페론’ 소개
퀴아젠 제프 보일 박사 퀀티페론 플러스 소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7 11:04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2017년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혁신의 리더 (KSLM, Leader of Innovation)’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분자생물학 및 진단검사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회의 주요정책과 검사실운영과 관련된 실제적 사항 등에 대한 토론의 장도 마련됐다.

14일 진행된 퀴아젠코리아의 워크샵 세션에서는 퀴아젠 본사 연구개발 사업부 의 수석 디렉터 제프 보일 (Jeff Boyle) 박사가 잠복결핵의 현 주소에 대해 소개하며, 퀴아젠의 최신 기술의 잠복결핵 진단 검사인 신제품 퀀티페론-TB 골드 플러스(QuantiFERON-TB Gold Plus)를 소개했다.

보일 박사는 “퀀티페론-TB는 결핵 발생률이 낮은 미국에서도 잠복결핵 검진에 활용을 권고할 만큼 견고히 연구된 제품이며, 신제품 퀀티페론-TB 플러스는 이미 60개 국 이상에서 채택되어 올해 1월을 기준으로 매월 60만 명 이상이 사용했다 ”며, 현존하는 최신기술 잠복결핵 감염 진단 방법으로  가장 높은 특이도와 95%로 개선된 민감도를 가져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검사 방법 ”이라고 설명했다.

퀴아젠코리아 박선희 대표는 “퀴아젠의 독보적인 기술로 새롭게 향상된 퀀티페론-TB 플러스가 국내에서도 올해부터 잠복결핵 진단 검사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퀴아젠 신제품의 상용화가 국가적 차원의 결핵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로써 기여하며, 이는 퀴아젠의 향상된 삶을 가능하게 만들고자 하는 비전과 함께 국내의 국민건강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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