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가 혁신형제약기업 취소에도 영향을 미치고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A제약사는 이전에 발생한 리베이트로 인한 업무정지로 최근 혁신형제약기업이 취소됐고, B사는 제약계와 병원계에 큰 파장을 몰고 왔던 모 유력 대학병원 리베이트 건으로 혁신형제약을 자진반납한 것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후자 경우 취소를 당하는 것 보다는 자진반납을 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자진반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이전에 모 제약사가 자진반납한 적이 있다.
업계에서는 그간 연구개발 부문을 중점적으로 보고 선정된 혁신형제약기업 취소 및 자진반납에 리베이트가 관여돼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혁신형제약기업 신청 및 선정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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