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보건의 날 맞아 공로자 시상
박송희, 최정규, 추천 등 부산시장상 수상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07 14:21   수정 2017.04.07 14:24
 

부산광역시는 제45회 보건의 날 맞아 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을 맞아 부산시약사회 박송희 감사, 최정규 우정약품 대표, 추천 디알팜 대표 등이 시민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보건·위생·의료 기관 단체장 및 회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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