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피부염치료제 '메타파손겔' 45일 제조업무정지 행정처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06 09:3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JW신약의 피부염치료제 '메타파손겔'에 대해 4월 10일부터 5월까지 24일까지 1개월 15일간의 제조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약처에 따르면 JW신약은 '메타파손겔(데속시메타손)'을 제조하면서 기준 및 시험방법 중 성상(흰색의 겔제)에 대한 품질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아 약사법을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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