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 훈훈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서울시 동작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서울시 각 자치구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관련해 자사 유산균 제품 2,000개(시가 8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들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주민과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일동제약은 동작구 지역민의 복지에 기여하고 '행복한 변화, 사람 사는 동작'을 위해 적극 공헌해온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감사장을 받게 됐다.
한편, 일동제약 측은 송파재단을 통한 장학활동을 비롯해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아로나민봉사단 활동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발굴,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꼭 필요한 곳에 꼭 맞는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CSR 활동들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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