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치료제 ‘실비도’정, 김광규 모델 CF광고 재개
오는 4월부터 TV CF광고 재방영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8 09:40   


태전그룹의 AOK(대표이사 강오순)가 이명 단일 증상 치료제 ‘실비도’정의 TV CF를 오는 4월부터 재개한다.

CF 모델은 최근 예능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광규다. 태전그룹 AOK 측은 작년에 배우 김광규가 출연한 실비도 CF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던 만큼 올해 모델로 재발탁해 광고를 재개한다는 입장이다.

광고는 이명 경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마지막에 ‘실비도’정을 통해 이명 증상에서 벗어나는 장면으로 끝맺는다. 특히 극장 촬영 현장에는 오영석 태전그룹 부회장을 필두로 전국의 임직원 30여명이 카메오로 출연해 큰 화제가 되었다.

태전그룹 AOK 실비도 PM은 “배우 김광규 씨가 실제로 이명을 겪은 적이 있었던 만큼 워낙 실감나게 이명 증상을 표현해준 덕분에 처음 출시한 일반의약품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올 4월부터 TV CF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이명 증상 및 실비도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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