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다이이찌산쿄,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메바로친” 공동판촉
4월1일부터 클리닉은 건일제약, 종합병원은 한국다이이찌산쿄 담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7 10:56   

4월1일자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메바로친’(성분명 프라바스타틴)에 대해, 건일제약(김영중 대표)과 한국다이이찌산쿄(김대중 대표)가 공동판매를 시작한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LG화학과의 공동판촉을 3월31자로 종료하고 새 파트너로 건일제약을 선택했다. 다음 달부터 한국다이이찌산쿄가 종합병원 경로에서, 건일제약은 클리닉 경로에서 각각 제품판촉과 전 경로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메바로친정은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 sodium)을 주성분으로 하는 HMG-CoA reductase inhibitor인 스타틴 계열의 대표적인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로 다른 스타틴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와 달리 수용성의 특징을 갖고 있어 표적 장기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효과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확보하고 있다. 

또 유효성과 관련한 풍부한 임상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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