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라정찬 회장 등 지속적 매입 최대주주 지분강화
특별관계자 등 포함 총 1,330만주(26.19%)로 지분율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7 10:30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라정찬 회장이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네이처셀 주식을 총 45,600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라 회장 매입과는 별도로 그동안 라회장 가족과 주식회사 바이오스타코리아를 비롯한 특별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해왔다.

지난해 9월 이후 꾸준히 주식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현재 보유 주식 수가 약 1,330만주, 보유비율은 26.19%로 늘어났다.
 
최근 네이처셀이 닥터쥬크르 마스크팩 중국 수출 시작,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치료제 아스트로스템 미국 상업임상 1,2상 개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 식약처 품목허가 절차 돌입 등 회사내 호재에도 불구하고 사드 등 대내외적인 리스크로 인해 주가가 저평가되는 부분을 감안하여 공격적인 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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