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매출 14.4%증가...영업익 '적자전환'-순익 '적자지속'
[3월 감사보고서 기준] 판관비- 수출 증가...R&D비 30%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3 13:00   수정 2017.03.23 12:59

바이넥스(3월 24일 주주총회)는 지난해 81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1억으로 '적자전환', 순이익은 -47억으로 '적자지속'했다.

판관비는 321억으로 18.6%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0.81억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8억으로 30.0% 줄었고, 해외매출/ 수출은 37억으로 232.3%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4억 감소(자산운용부문 5억 감소), 전년대비 7억 증가(제약부문 33억 증가, 바이오부문 25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102억 증가(+14.4%=제약부문 109억 증가, 바이오부문 19억 감소, 자산운용부문 12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11억 감소=제약부문 10억 감소), 전년대비 '적자전환'(40억 감소=바이오부문 32억 감소, 제약부문 7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적자전환'(102억 감소=바이오부문 105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10억 감소=영업이익 11억 감소), 전년대비 '적자지속'(74억 증가=영업이익 40억 감소,무형자산손상차손 39억 감소, 잡손실 42억 감소, 법인세 44억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적자지속'(21억 증가=영업이익 102억 감소, 법인세 60억 감소, 잡손실 40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34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7억 감소(지급수수료 5억 감소, 상여금 5억 감소), 전년대비 4억 증가(지급수수료 10억 증가, 상여금 5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50억 증가(+18.6%=지급수수료 47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소폭감소' 전년대비 1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4억 감소(-30.0%=경상개발비 4억 감소)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26억 증가(+232.3%=일본향 바이오매출 19억 증가, 베트남향 제약매출 7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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