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3월 24일 주주총회)은 지난해 전년동기(1,977억)대비 12.0% 감소한 1,740억의 매출을 달성, 2천억 돌파에 실패했다.
영업이익은 42억으로 67.8%, 순이익은 13억으로 85.0%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662억으로 2.9%, 상품매출은 444억으로 14.1% 각각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156억으로 3.2% 줄었고, 해외매출/수출은 48억으로 36.6%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62억 증가(+14.9%=제품매출 74억 증가, 상품매출 12억 감소), 전년대비 99억 감소(-17.3%=제품매출 61억 감소, 상품매출 38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237억 감소(-12.0%=제품매출 165억 감소, 상품매출 73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4억 증가(+664.8%=매출총이익 37억 증가, 판관비 14억 증가), 전년대비 12억 증가(+74.6%=매출총이익 10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8억 감소(-67.8%=매출액 237억 감소, 매출원가 130억 감소, 판관비 20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2억 증가(영업이익 24억 증가, 기타수익 9억 감소, 법인세 2억 증가), 전년대비 '흑자전환'(19억 증가=영업이익 12억 증가, 금융비용 9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76억 감소(-85.0%=영업이익 88억 감소,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12억 증가, 법인세 25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4억 증가(급여 12억 증가),전년대비 1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0억 감소(급여 47억 증가, 광고선전비 30억 감소, 지급수수료 30억 감소 여비교통비 9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2억, 전년대비 38억(-23.7%) 각각 줄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73억 감소(-14.1%=아스텔라스 '하루날디' '베시케어', 화이자 '비아그라' 코마케팅 종료)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5억 줄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3억 증가(+36.6%)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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