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3월 24일 주주총회)은 지난해 4,09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0억으로 20.1%, 순이익은 56억으로 72.3%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1,256억으로 12.5%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260억으로 13.0%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290억으로 2.5% 감소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96억 감소(-16.7%=상품매출 149억 감소), 전년대비 40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78억 증가(제품매출 240억 증가, 상품매출 189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4억 감소(-82.3%=매출총이익 74억감소), 전년대비 76억 감소(-86.8%=매출총이익 82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억 감소(매출총이익 76억 증가, 판관비 139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전환'(128억 감소=영업이익 54억 감소, 법인세 89억 증가), 전년대비 '적자전환'(136억 감소=영업이익 76억 감소, 법인세 91억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147억 감소(-72.3%=영업이익 55억 감소, 법인세 83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1억 감소(홍보비 15억 감소, 판촉비 3억 감소), 전년대비 2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139억 증가(홍보비 80억 증가, 광고선전비 51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49억 감소(-33.4%), 전년대비 4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189억 감소(수출 100억 감소 추정, 내수 80억 감소 추정)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1억 증가, 전년대비 4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억 감소(인건비 6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