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지난해 4,79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9.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3억으로 23.2%, 순이익은 305억으로 15.3%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707억으로 1.8% 늘었다. (이상 약업닷컴 분석 추정치)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3억 감소, 전년대비 107억 증가(+9.6%)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418억 증가(+9.5%)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1억 증가(판관비 69억 감소, 매출 33억 감소), 전년대비 85억 증가(+435.5%=판관비 51억 감소, 경상개발비 12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7억 증가(매출총이익 130억 증가, 판관비 31억 증가, 경상개발비 33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4억 증가(영업이익 31억 증가, 법인세 15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57억 증가(영업이이익 85억 증가, 법인세 27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40억 증가(영업이익 67억 증가, 법인세 27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69억 감소(-14.3%), 전년대비 51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31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매출액의 33%(아스트라제네카 당뇨치료제 '온글라이자' 패밀리, 미국 아레나파마슈티컬즈 비만치료제 '벨빅')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