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 일반주사제 전문 CDMO 기업인 펜믹스(대표이사 김영중)는 지난 3월 9일 일반주사제 공장 본격 가동에 발 맞추어 제약회사 관계자들을 천안 소재 일반주사제 공장으로 초청하여 제조시설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분말, 액상, 동결건조, 빅바이알, PFS라인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Capacity 를 갖춘 주사제 제조 시설의 소개와 함께 공장 직원 휴게공간 및 카페테리아 등을 돌아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펜믹스는 2002년 국내 최대규모 페니실린 전용공장을 설립해 국내 및 일본 50여개 업체의 제품을 수탁 생산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해 2013년 일반주사제 공장을 구축, 화이자 메나리니, 펩트론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 cGMP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또 2016년 8월에는 R&D 센터를 개설, 국내 CDMO 비즈니스 강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펜믹스 관계자는 " 이번 행사는 2013년 5월 준공된 일반주사제 공장의 확장공사를 지난 1월 완료함에 따라 최신 제조시설을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됐다"며 "향후 5년 내 일반주사제 공장을 10배 이상 성장시켜 국내 최대의 일반주사제 생산 업체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약 70개 업체 14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