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매출 1,931억 13.5% 증가-수출 32.3% 증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영업익 8.0%-순익 24.1%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0 13:59   수정 2017.03.20 14:31

영진약품은 지난해 1,93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3.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5억으로 8.0%, 순이익은 42억으로 24.1% 각각 가했다.

판관비는 658억으로 10.1%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224억으로 4.5%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684억으로 32.3%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1억, 전년대비 49억(해외매출 55억 증가) 각각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229억 증가(+13.5%=해외매출 167억 증가, 국내매출 62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전환'(30억 감소=판관비 29억 증가),전년대비 '적자전환'(24억 감소=매출총이익 15억 증가, 판관비 38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전환'(20억 감소=영업이익 30억 감소),전년대비 '적자전환'(17억 감소=영업이익 24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8억 증가(영업이익 4억 증가, 기타손익 3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9억 증가(+17.2%=경상개발비 27억 증가), 년대비 38억 증가(경상개발비 19억 증가, 광고선전비 10억 증가, 수수료 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60억 증가(급여 22억 증가, 수수료 16억 증가, 경상개발비 9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5억, 전년대비 7억 각각 줄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10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7억 감소, 전년대비 55억 증가(+38.0%=일본 57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67억 증가(+32.3%=일본 16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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