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지난해 2,39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21억으로 16.9%, 순이익은 302억으로 11.6%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873억으로 4.1%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174억으로 10.7%, 해외매출/수출은 32억으로 27.4%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1억 감소, 전년대비 45억 증가(내수 4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228억 증가(내수 221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3억 감소(판관비 36억 증가), 전년대비 22억 증가(매출총이익 27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1억 증가(매출총이익 95억 증가, 판관비 34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44억 감소(-48.7%=영업이익 33억 감소, 금융자산손상차손 25억 증가, 법인세 13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13억 감소(영업이익 22억 증가, 금융자산손상차손 25억 증가, 법인세 12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1억 증가(영업이익 61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36억 증가(급여 23억 증가, 대손상각비 6억 증가), 전년대비 5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34억 증가(급여 24억 증가, 광고선전비 14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7억 늘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소폭감소, 전년대비 2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7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