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매출은 1조 돌파...영업익- 순익 큰폭 감소
[3월 감사보고서 기준] 판관비 12%-상품매출 14% - 수출 22%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13 10:23   수정 2017.03.13 11:21

광동제약은 지난해 1조56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44억으로 12.7% , 순이익은 279억으로 22.7%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2,03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9% 증가했고, 상품매출도 6,770억으로 14.1% 각각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45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1.9%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2억, 전년대비 105억(상품매출 113억 감소) 각각 줄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1,010억 증가(MRO부문 410억 증가-소모성자재 구매대행, 의약품부문 357억 증가, 식품부문 284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최저영업이익률 2.6%)은 전기대비 59억  감소(-45.7%=매출원가 56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31억 감소(판관비 45억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5억 감소(매출총이익 151억 증가, 판관비 215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66억 감소(-78.3%=영업이익 59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45억 감소(영업이익 31억 감소, 기부금 12억 증가, 금융자산손상차손 20억 증가, 법인세 14억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82억 감소(영업이익 65억 감소. 기부금 11억 증가, 금융자산손상차손 20억 증가, 법인세 13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8억 감소, 전년대비 45억 증가(광고선전비 24억 증가, 지급수수료 22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15억 증가(지급수수료 117억 증가, 광고선전비 59억 증가, 급여 44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8억 증가, 전년대비 113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836억 증가(+14.1%=MRO부문 410억 증가,GSK 백신 8개품목  300억 증가-추정)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82억 증가(아시아지역 8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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