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치약 '안티프라그' '시린메드' 등 자진회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9 13:03   수정 2016.09.29 13:28

부광약품이 자사의 일부 치약을 자진회수한다.

유통가 및 약사회 등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안티프라그'와 '시린메드' 계열 치약을 자진회수키로 결정했다고 29일 알려왔다.

안티프라그는 '부광안티프라그'를 포함해 4개제품이, 시린메드는  '시린메드F'를 포함해 4개 제품이 유통되고 있으며, 회사는 현재 회수 절차를 밟고 있다.

이외 제품은 자진회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 원료공급업체에서 문제가 되는 성분이 함유돼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자체 판단해 자진회수를 결정했고 현재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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