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중국 합작법인인 ‘휴온랜드(Huonland)’의 북경 현지공장이 지난 8월 3일간(8/24~26) 북경식약국인증중심으로부터 점안제 GMP 현장 실사를 받았으며 중대한 지적 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일부 개선 사항에 대한 보고를 9월 완료 후, 10월 GMP인증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휴온랜드는 GMP 현장 실사 후 주력 제품인 주석산브리모니딘 점안액을 포함해 점안제 품목을 홍보하기 위해 9월 7일~11일 강소성 소주시 소주 국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5회 세계 중국인 안과학술대회' 및 중국 의학회’가 주관한 '제21차 전국 안과학술대회(CCOS2016)'에 참가했다.
학술행사에서 고객들은 올해 7월 품목 허가 완료된 녹내장 치료제 주석산브리모니딘점안액과 향후 출시될 무방부제 인공 눈물, 백내장수술 등에 사용하는 안과용 관류액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휴온스는 밝혔다. 안과용 관류액은 중국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류 체계를 의료기기에서 무균의약품으로 변경, 많은 회사가 생산을 중단한 이후 백내장 수술 같은 곳에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