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화장품 데이셀, 안전한 아기물티슈로 안심케어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2 13:55   

아기들에게 사용하는 일부 물티슈 제품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육아맘들은 우리 아기에게 사용했던 물티슈에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검출되었는지 제품에 표기되어있는 전성분을 확인하거나 뉴스를 꼼꼼히 살피는 등 걱정이 태산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소중한 아기 피부를 지켜주기 위해 사용할 유아화장품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는지 전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의 데이셀코스메틱(주) (대표 박귀홍)의 라임앤브라운 베이비클렌징티슈는 마시는 물보다 깨끗한 15단계의 정제과정을 거친 물을 사용해 아기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아기물티슈이다. 부드러운 펄프타입의 원단을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없이 쉽게 오염물질을 닦아낼 수 있다.

라임앤브라운 베이비클렌징티슈는 오렌지에서 추출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와 실버클로라이드, 비타민 등 피부에 좋은 유효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진정효과가 뛰어난 순한 아기물티슈이며, 피부 무자극테스트 완료로 아기 피부에 자극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라임앤브라운 베이비클렌징티슈는 물보다 깨끗한 물을 담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기물티슈이며, 화장품법에 철저하게 의거하여 아기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아기들의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고 육아맘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화장품 브랜드가 되도록 연구 및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전한 아기물티슈, 약국화장품 라임앤브라운 베이비클렌징티슈는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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