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중화권 업체와 65억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2 09:00   수정 2016.09.12 09:06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중화권 의료기기 유통 업체와 한화 약 65억 원 규모의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업체 측에 피부∙성형 치료 분야 의료기기를 내년 3분기까지 1년 여에 걸쳐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초도 물량이 선적 진행되고 있다.

황해령 대표는 “올해 초 베이징에 있던 중국 사무소를 상하이로 옮기고 법인을 설립했다”며 “중화권에 많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유통 업체와의 계약인 만큼 향후 중화권 수출 확장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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