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능동적·창의적 일류기업 도약’ 다짐
창립 31주년 기념식, 이사대우에 우상열 부장 등 승진인사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2 06:30   수정 2016.09.12 06:40

 


신성약품은 지난 9일 오전 9시 김포물류센터 대회의실에서 창립 제3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 수행을 통해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진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제31주년을 맞이해 우리는 편안함을 경계하고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그러기 위해 구성원 모두 기본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익 창출이 절대적이고 특히 불황일 때에는 더욱 철저하게 기업이익을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기업은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혁신을 통해 늘 새롭게 태어나는 신성인이 되자”며 “맡은 업무에 보람과 의미를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찾아서 일류가 돼야 한다.  여러분이 일류가 되면 회사도 자연스럽게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0년 장기 근속자 정진욱 영업부 대리, 지원규 물류부 과장, 서원문 물류부 과장, 우병호 물류부 과장 등 4명에게 표창패와 부상을 지급했다.

여기에 이사대우로 승진한 우상열 부장(물류부) 등 10명의 승진자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

회사 측은 창립기념일에 연이어 추석명절을 맞이함에 따라 직원 격려 차원에서 전 임직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한편 이번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대우 : 우상열 부장(물류부) ▲부장 : 유승창 차장(물류부), 이상헌 차장(영업관리부) ▲차장 : 김은미 과장(영업관리부), 류희정 과장(재경부), 민병호 과장(영업부), 왕윤섭 과장(물류부) ▲과장 : 김일호 대리(영업관리부) ▲대리 : 김주상 사원(영업부) ▲주임 : 이동건 사원(물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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