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곽도원 모델 '부광탁스' TV CM 온에어
'잇몸, 늦기 전에 부광 탁 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0 10:25   수정 2016.09.10 10:26

부광약품이 최근 '부광탁스' 신규 TV CM (곽도원 시리즈 편)을 온에어했다.

 

이번 신규 TV CM은 총 3편으로,  '잇몸이 불편한 사람들', '잇몸 상태에 관계없이 늘 똑같은 치약만 쓰는 사람들', '양치하다가 피를 본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져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의를 환기한 후 부광탁스라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 기존 치약 제품류의 광고들이 모델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나, 모델이 양치하는 모습을 담은 반면, 이번 TV CM은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백과 진중한 분위기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앞부분의 진지한 모습과 뒷부분의 밝게 웃는 모습이 대비돼 TV CM의 보는 재미를 살렸다.

이번 부광탁스 신규 TV CM의 모델인 배우 곽도원씨는 촬영장에서 특유의 연기력으로 모두를 숨죽이게 했으며 호탕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줄곧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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