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 최건섭)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는 바이오기능성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함으로 미래 헬스케어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바이오기능성 원료로 곤충을 선점했으며, 특히 소똥구리 왕지네 갈색거저리 등 곤충소재로부터 유래한 신규 파이프라인을 형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한국전통의학연구소는 이 신규소재의 기능성식품, 의약품 개발 뿐 아니라 업체의 원료 생산농가의 소득증대까지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연구소 측은 " 곤충 원료의 경우 단백질, 무기질, 불포화지방산 등의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유엔이 주목하는 미래식량 자원이며, 개발한 곤충에 대한 개술의 경우 항비만, 항당뇨 효능에 대한 기술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 이러한 바이오기능성 곤충 소재 기술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맞춤형으로 제공해 국내 곤충산업이 확대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01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 |
| 02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 |
| 03 | 젠큐릭스, 암 진단키트 4종 유럽 수출 개시.... |
| 04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범부처 첨단 의료기 ... |
| 05 |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생존 넘어 더 ... |
| 06 | 삼진제약-온택트 헬스, ‘심장초음파 AI 솔루... |
| 07 | 제니텍 홍성창 회장, '2026년 한국을 이끄는... |
| 08 | HK이노엔,케이캡 미국 3상서 PPI 우월성 확... |
| 09 | 셀트리온, 1Q 1조1450억 36%↑-영업익 115.5%... |
| 10 | 지씨셀, 일본 후생노동성 ‘특정세포가공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