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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국제약품 센스틱.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입술보호제 시장은 상아제약의 독주가 이어졌다. 이에 자극받은 국내 제약사들은 외국산 제품을 수입, 시장쉐어 확보에 나섰다.
국제약품은 미국 나이아가라 랩스사로부터 스틱 형태의 센스틱 립밤과 튜브 형태의 센스틱 오일 등 7종의 입술보호제를 수입, 시판에 들어갔다. 93년 첫해 전량 판매 기록을 세운 것에 자극받아 94년에는 판매량을 크게 늘려 잡고 대대적인 광고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자극받은 영진약품은 멘소래담사로부터 체리스틱과 레몬스틱이라는 2종의 제품을 수입해 편의점 등의 유통망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제일제당도 미국 에이에취로빈스사로부터 챕스틱을 수입해 시장 확대에 동참했으며 환인제약은 미국 스텐백사로부터 차펫과 썬덴 등 2종류의 제품을 수입, 대중광고 등 시작하는 등 활발한 판촉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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