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9월 1일 강당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어진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펼쳐나갈 글로벌 마케팅과 인류건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임직원 모두가 사회에 기여하고 인정과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며 각자의 업무에 대한 가치관과 원칙을 갖춰 줄 것"을 강조하였다. .
이날 회사는 장기근속자와 더불어 평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하여 모범상을 시상했다. 품질보증팀 김정아 부장과 생산1팀 주소현 사원이 20년 근속상을, 개발실 강영수 부장 외 15명이 10년 근속상을, 안산팀 박설아 주임이 5년 근속상(여성 직원 대상)을, 강원영서팀 김용규 과장과 인천남부팀 최우성 대리가 공로상을, 인천남부팀 정문철 과장 외 14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또 제 5기 혜정장학회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안국약품의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어준선 회장이 직접 사재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출연해 설립한 ‘혜정장학회’는 국내외 석박사 및 MBA과정 등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을 매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갤러리AG’에서는 창립 57주년을 기념해 '안국약품 캐릭터공모전 입상 57인전' 전시회를 개최했다.
안국약품은 국민들과 세계의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회사 공식 캐릭터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57점을 선발했다. 입상 57인전은 이달 29일까지 갤러리AG에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