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신변종 호흡기 병원체 진단 시스템 개발 협약
산업통상자원부 전문소재기술 개발사업 사업자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6 07:30   수정 2016.09.06 07:31

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6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벤처형 전문소재기술개발사업 과제인 ‘모듈 타입 호흡기 감염 병원체 정밀 분자 진단 기술 개발’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산업자원통산부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는 지난 4월 특허 출원한 분자진단 원천기술인 'C-Tag'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호흡기 병원체를 일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체외 진단 제품 개발을 추진해왔고, 이번 사업을 통해, 20 여종의 호흡기 감염 병원체를 병원 실수요자의 요구에 맞게 모듈형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실시간 다중 유전자 진단키트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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