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학연구소,남성불임치료제 임상 2,3상 돌입
부산대병원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6 06:36   수정 2016.09.06 06:51

㈜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이사 최건섭)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남성불임치료제 후보물질 ‘KH-465’(경구용 복합제)의   ‘비임상시험성적에 관한 자료의 적정성’ 검토결과 적정한 것으로 승인받았다.

KH-465는 보건복지부 신약개발과제로 수행 중인 프로젝트(주관연구책임자  부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박남철 교수)로,  연구소는 특허청으로 부터 남성 성기능 개선 및 불임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등록번호 10-1614431)로 특허를 취득했다. 

연구소는  임상시험 기간과 임상시험용량을 결정해 9월 중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아 부산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학병원에서 임상2상 및 3상 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통의학연구소는 원천물질특허를 확보한 희귀난치성치료제 후보물질 ‘미분화된 갑상선치료제 (KH-NDTC) ‘의 글로벌신약 개발을 위해 미국 임상시험수탁 대행 전문기관과 계약을 체결, 9월 미국에서 글로벌 비임상독성(GLP)시험 및 임상 1,2 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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