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가 패션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를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트리플러스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세노비스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현이의 지적이고 세련된 외모와 더불어 워킹맘으로서 일과 가정 모두에 열정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 현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노비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세노비스 ‘트리플러스’는 많은 역할들을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현대인을 위해 11가지 멀티비타민과 6가지 미네랄, 오메가-3(EPA/DHA) 500mg을 한국인 영양소 기준치에 맞춰 한 캡슐에 채워 건강을 플러스 해주는 프리미엄 건강솔루션이다.
세노비스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모델 겸 방송인이자 아내로서, 엄마로서 다양한 역할을 멋지게 해내는 이현이씨는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요즘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트리플러스로 가족 건강을 플러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