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제약,본부장 이하 19개 영업부 체제 조직개편
9월 1일자, 효율성과 시너지 창출 영업본부 조직 세분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5 10:34   

구주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우태)이 9월 1일자로 영업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구주제약에 따르면,지난 5월 조직 안정화 및 쇄신목적의 1단계 조직개선 작업으로 영업본부와 마케팅부 분리를 통해 마케팅 전문성을 강화한 이후 , 2단계 후속조치로 영업본부 조직 세분화를 통해 영업부의 지역별 유통별 전문성 강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9월 1일자로 영업본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회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본부장(김균수 상무) 이하 19개 영업부(2개 영업부 공석) 체제로 각 영업부장의 관리영역과 대상을 세분화/조직화, 관리와 의사결정 단계를 일원화시켜, 영업 조직력을 강화하고 매출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우태 사장은 “ 빠른 시일내 조직의 안정과 역량강화를 통해 영업활동의 기반이 조성돼야만 향후 출시 준비중인 신제품 도입에 힘을 실을 수 있으며,이를 통해 10대 국내 제약사 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발전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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