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종사자의 필독서 '제약 마케팅' 재발간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2 14:04   수정 2016.09.02 14:04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난 2015년 11월 발간한 '제약 마케팅(대표 저자 권진숙 외 5명)' 이 재발간 됐다.

'제약 마케팅'은 국내·외 제약산업 환경의 변화와 의약품 마케팅의 특수성이 잘 정리되어, 제약·바이오산업 현업 종사자는 물론 입문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로 부터 필독서로 평가되고 있다.

이 책자는 발간 첫 달부터 교보문고 과학부분 1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고, 발간 2개월 만에 완판 되었지만, 이후 해당 책자를 학습교재로 활용하려는 여러 제약 바이오 회사와 대학의 구매문의가 늘면서 재인쇄를 결정, 9월부터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됐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대한 관심증가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의약품 비즈니스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급격히 늘고있다"고 설명하면서 "의약품 마케팅 뿐 아니라, 연구개발(R&D), 생산, 임상, 영업 등 의약품 산업 전반에 걸쳐 기초인력 및 고급 인력을 양성 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제약 마케팅'은 의약품 마케팅과 관련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의약품 마케팅 입문자들을 위해 의약품 마케팅의 환경과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한 책으로 제약 마케팅의 개념, 국내 의약품 시장 환경분석 및 기회평가, 제약마케팅 리서치, 시장세분화와 제품 타겟 설정을 위한 마케팅 전략, 의약품의 기획 전략, 의약품 가격전략, 의약품 유통, 의약품 판매촉진 전략, 마케팅 기획과 통제, 국내 신약을 위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전략]의 10개의 주제’로 구성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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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의 제약종사자를 비롯, 최근의 신 산업 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제약 바이오 산업에 관심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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