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유통업체 한진팜이 불우청소년들을 위해 7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진팜(대표 최영근)은 최근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경기도 의정부 지역 초·중교 불우청소년 140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영근 사장은 “회사의 매출은 작지만, 기업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신풍제약 영업맨 출신인 최 사장은 2003년 한진팜을 설립했고, 주로 준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을 거래선으로 하고 있는 에치칼 주력업체이다. 지난해 매출은 18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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