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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우 신임 대표는 사법연수원 31기 수료 후 법무법인에서 기업과 언론 관련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13년 ㈜내츄럴엔도텍에 입사해 법무실장을 역임했다.
장현우 신임 대표는 “백수오의 증명된 효과와 특허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재 시행중인 식약처 검사명령제에 의한 진품 백수오 보증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는 한편, 연내 목표로 추진중인 EU 허가 등을 발판으로 삼아 전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백수오 명성을 정상화시킬 것”이라며 “농가소득 제고와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어려운 사태를 침착하게 수습해 왔고, 그 동안 무보수로 자신을 희생해 온 김재수 전 대표의 경영철학을 이어 받아 회사와 백수오 그리고,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본질적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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